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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눔 현황

15,325 만원

임직원 나눔펀드

10,522 포대

사랑을 나누는 쌀

5,881

검정고시 지원

526,100 인분

식사 지원


마음이 따뜻해지는 에듀윌의 나눔을 소개합니다.


에듀윌의 나눔활동은 계속됩니다.

2004 검정고시 등
교육과정 지원
2009 반딧불이 봉사단 발족/
법무부 업무 협약
2010 에듀윌
장학재단 설립
2011 사랑의 쌀
기증 시작
2014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대상 수상
2015 해외한글공부방 후원/
나눔펀드 기금 조성
2016 서울시복지재단/
‘우수기부업체’ 선정
2017 사회공헌위원회
발족
2018 대한적십자사
'씀씀이가 바른기업'
선정
2019 법무부 '범죄예방대상'
대통령 표창 수상
사랑 아이콘 에듀윌의 나눔활동은
계속됩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공인중개사 동문회와 함께 201번째 ‘사랑의 쌀’ 기부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가 지난 9월 21일 대구에 위치한 ‘에덴원’에 9월 ‘사랑의 쌀’ 100포대를 기증했다.

 

9월 사랑의 쌀 나눔은 더욱 특별했다. 에듀윌 공인중개사 동문회 중에서도 회원들간 남다른 끈끈함을 자랑하는 에공회 대구경북 동문회원들과 함께 봉사 활동을 펼친 것이다. 태풍 타파의 영향으로 주말 내내 쏟아진 많은 비에도 불구하고 10여 명의 동문회원들이 참여해 뜻 깊은 사회공헌활동을 함께 진행했다.

 

에덴원은 가정해체 문제로 보호받지 못하는 30여 명의 아동들이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진행 중인 곳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와 대공회 대구경북 동문회원들이 함께 기부한 사랑의 쌀 1,000kg 역시 에덴원에 거주하는 아동들의 건강한 끼니를 위해 활용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기증식 이후에는 아동들이 거주하는 시설 내 환경미화 활동도 이루어졌다. 박명규 대표이사, 백쌍인 신사업혁신실장을 비롯한 에듀윌 임직원과 동문회원들은 삼삼오오 조를 나눠 에덴원 구석구석을 쓸고 닦으며 값진 땀을 흘렸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한 동문회원은 “야유회나 식사 자리를 통한 친목 도모도 좋지만, 함께 봉사활동을 하면서 필요한 곳에 도움의 손길도 보태고 보람도 느끼는 의미 있는 시간을 정기적으로 마련해보는 것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된 좋은 기회였다”며 “뜻 깊은 자리를 마련해주신 에듀윌에 감사 드리며, 오늘을 시작으로 지역과 함께하는 에공회가 되는 방법에 대해서도 고민해 볼 계획”이라고 전하기도 했다.

 

에덴원 김원식 원장은 “교육기업으로서 높은 명성을 떨치고 있는 에듀윌이 남다른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사실을 최근에 알았다. 에듀윌의 손길이 에덴원까지 이어지리라고는 생각지도 못했는데, 이렇게 쌀 기부도 해주시고 노력 봉사도 진행해 주셔서 감사드린다. 에듀윌에서 보여주신 사랑과 관심만큼 아이들이 잘 성장할 수 있도록 앞으로 더욱 노력하겠다”고 감사를 표했다.

 

한편, 에듀윌은 대통령상을 비롯한 정부 기관상 10관왕을 달성한 종합교육기업이다. 특히, KRI 한국기록원으로부터 2년 연속 공인중개사 최다 합격자 배출 기록을 공식 인증 받았으며 한국리서치로부터 공무원 선호도, 인지도 1위 기업을 입증받은 유일한 기업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200번째’ 사랑의 쌀 나눔 기증식 진행

 

 

2011년부터 매월, 한 번도 거르지않고 진행된 에듀윌 사랑의 쌀 나눔이 무려 200회차를 맞이했다. 1회당 10kg 쌀 100포대를 지원하니, 그간 기부해온 쌀의 양만 해도 어마어마한 숫자다.

 

200번째 기부라는 좀 더 특별한 의미를 담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한 곳은 광진구에 위치한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 장애인들의 직업재활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완전한 자립을 지원하는 단체로, 인권의식 강화와 제도적 환경 변화를 위해서도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는 지역 장애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무료급식 시설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에 기증한 쌀 100포대 역시 무료 급식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이번 기증식에는 에듀윌 박명규 대표이사와 장애인복지일자리지원협회 김효식 회장, 오현정 서울시의원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김효식 회장은 “너무나 필요했던 기부를 결정 해주신 에듀윌에 감사드린다. 보내주신 쌀은 지역 노인 및 장애인 분들을 위해 잘 활용할 예정이며, 앞으로도 에듀윌의 멋진 사회공헌활동이 지속되길 기대하겠다”고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200회를 맞은 사랑의 쌀 나눔을 비롯해 2019년은 에듀윌의 사회공헌활동에 의미 있는 일이 유독 많은 해다.

 

쌀 나눔보다 더 오랜 시간 이어온 전국보호관찰 청소년 대상 검정고시 지원 사업은 꾸준한 노력으로 청소년들의 범죄 및 탈선을 예방한 공로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까지 수상했다. 회사와 직원들이 매칭그랜트 방식으로 기부금을 조성하는 나눔펀드 사업을 통해 바리스타 자격증을 취득한 발달 장애인이 자립을 위한 첫 발을 내디딘 해이기도 하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이처럼 뜻 깊은 성과를 발판 삼아 더 큰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한 노력을 이어나가겠다는 계획이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 부적응 청소년 자립 위해 지원 협약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지난 21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관에서 서울 사회복지공동모금회(사랑의열매), 청소년희망재단과 ‘부적응 청소년 자립프로그램 지원 사업’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에듀윌은 매달 매칭그랜트 형식으로 회사와 임직원이 함께 일정 금액을 적립하는 ‘나눔펀드’를 운영 중이다. 이렇게 매년 모인 비용은 다음 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되고, 복지 사각지대의 교육 지원을 위해 활용한다.

 

에듀윌은 임직원들과 함께 2015년에는 약 2,600여 만 원, 2016년에는 3,600여 만 원, 2017년에는 4,100여만 원을 적립해 각각 소년보호협회와 아동자립지원단, 노원시각장애인복지관, 한우리보호작업장 등에 지원한 바 있다.

 

올해는 작년에 적립된 5,200여 만원의 비용으로 부적응 청소년의 자립을 지원한다. 청소년희망재단을 사업 수행 기관으로 선정해 부적응 청소년의 자립을 위한 멘토링 프로그램, 직업훈련 프로그램 등의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에듀윌 관계자는 “사회 부적응 청소년들이 자신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라며, “청소년 개개인의 꿈은 물론 지역사회의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사회에서 소외되는 이들을 위한 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전했다.

 

에듀윌 사회공헌위원회는 나눔펀드 외에도 임직원 나눔펀드 조성을 비롯, 검정고시 지원, ‘사랑의쌀’ 캠페인, 장학재단 운영, 대학생 봉사단 운영 등 다양한 방면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활발히 펼치고 있다.